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식폴더

무료 문서 양식 작성기 · 서식폴더

양식을 내려받지 말고, 바로 작성해서 PDF로 저장하세요

빈칸을 채우면 A4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되고, 버튼 하나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양식마다 항목별 쓰는 법과 작성 예시, 확인해 둘 법 조항을 같은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1. 1이력서 양식 — 새 회사에 지원할 때
  2. 2자기소개서 양식 — 이력서와 함께 지원 동기와 경험을 풀어 쓸 때
  3. 3근로계약서 양식 — 합격 후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받을 때
  4. 4재직증명서 양식 — 다니는 동안 근무 사실을 증명할 때
  5. 5사직서 양식 — 회사를 그만둘 때

지원서를 내고 합격하기까지 쓰는 문서를 모았습니다. 이력서는 학력·경력을 한눈에 보여 주는 표이고, 자기소개서는 그 이력이 지원 직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하는 글이라 두 문서의 내용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의 채용에는 채용절차법이 적용되어 직무와 관계없는 가족·재산·출신 지역 정보를 요구할 수 없으니, 각 양식의 주의사항을 함께 확인하세요.

입사해서 일하는 동안과 그만둘 때 필요한 문서를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임금·근로시간·휴일·연차를 서면으로 남겨 받는 문서이고, 재직증명서는 일하는 동안 근무 사실을 증명할 때, 사직서는 퇴사 의사와 날짜를 전할 때 씁니다. 날짜가 효력을 가르는 문서가 많으므로 제출일과 전달 방법을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받을 때 쓰는 문서를 모았습니다. 금액·갚을 날·이자처럼 나중에 다툼이 생기기 쉬운 항목은 숫자와 한글을 함께 적고, 돈은 계좌이체로 보내 기록을 남겨 두세요. 이자를 정한다면 이자제한법의 최고이자율을 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처와 주고받거나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 쓰는 문서를 모았습니다. 견적서로 금액과 조건을 먼저 제시하고, 물품이나 서비스를 넘길 때 거래명세서로 내역을 확인받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10%)를 나눠 적어야 계산이 맞는지 서로 확인하기 쉽고, 세금계산서는 거래명세서와 별도의 증빙이라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최근 추가·갱신한 양식

  1. 거래명세서 양식기준일 2026-10-01
  2. 견적서 양식기준일 2026-10-01
  3. 근로계약서 양식기준일 2026-10-01
  4. 사직서 양식기준일 2026-10-01
  5. 알바 이력서 양식기준일 2026-10-01
  6. 위임장 양식기준일 2026-10-01
  7. 이력서 양식기준일 2026-10-01
  8. 자기소개서 양식기준일 2026-10-01
  9. 재직증명서 양식기준일 2026-10-01
  10. 차용증 양식기준일 2026-10-01

서식폴더는 이렇게 만듭니다

  • 작성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입력한 이름·금액·연락처는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법 조항을 언급할 때는 조문을 직접 확인하고 페이지마다 기준일과 참고 자료를 적습니다.
  • 양식은 일반적인 예시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고친 내용은 변경 이력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