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근로 양식
입사해서 일하는 동안과 그만둘 때 필요한 문서를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임금·근로시간·휴일·연차를 서면으로 남겨 받는 문서이고, 재직증명서는 일하는 동안 근무 사실을 증명할 때, 사직서는 퇴사 의사와 날짜를 전할 때 씁니다. 날짜가 효력을 가르는 문서가 많으므로 제출일과 전달 방법을 기록으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분류의 양식 3개
근로계약서 양식
근로계약서는 임금·근로시간·휴일·연차 같은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정해 주고받는 문서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서 A4 PDF로 저장하고, 근로기준법상 꼭 적어야 할 항목과 작성 예시를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10-01
사직서 양식
사직서는 회사에 퇴사 의사와 희망 퇴사일을 알리는 문서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서 A4 PDF로 저장하고, 항목별 쓰는 법과 예시, 민법상 사직의 효력이 생기는 시점을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10-01
재직증명서 양식
재직증명서는 회사가 직원의 현재 재직 사실과 입사일·부서·직위를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서 A4 PDF로 저장하고, 항목별 쓰는 법과 회사에 발급을 요청할 때 알아 둘 법 조항을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10-01